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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매일 아침,
오늘 쓸 재료만 준비합니다
단골분식은 동네 골목에서 시작한 작은 분식집입니다. 학교 끝난 아이부터 퇴근길 어른까지 편하게 들르시는 곳입니다.
김밥은 아침마다 그날 쓸 만큼만 맙니다. 떡볶이 양념과 돈가스는 가게에서 직접 만듭니다.
바쁘실 때는 미리 주문해 두시면 됩니다. 시간 맞춰 따끈하게 포장해 드립니다.
매일 새 재료그날 쓸 만큼만 아침에 준비합니다
직접 만든 맛양념·만두·돈가스 모두 손으로 만듭니다
기다림 없이미리 주문하시면 바로 가져가십니다